천왕봉 동의보감촌 황매산철쭉제 산청한방약초축제 지리산둘레길5코스
지곡사계곡 구형왕릉 경호강 남사예담촌 정취암
진주유등축제
천왕봉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과 함양군 마천면 경계에 솟은 지리산의 최고봉.
해발고도 1,915m로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다.
거대한 암괴(岩塊)가 하늘을 떠받치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서쪽 암벽에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라는 음각 글자가 있다.
정상에는 1982년에 경상남도가 세운 높이 1.5m의 표지석이 서 있다.
함양 방면으로는 칠선계곡을 이루고,
산청 방면으로는 통신골·천왕골(상봉골)을 이루어 중산리계곡으로 이어진다.
바위로 이루어진 정상은 항상 구름에 싸여 있어 예로부터 3대에 걸쳐
선행을 쌓아야 이 곳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전해 올 정도이며,
지리산 8경 가운데 제1경이 천왕일출일 만큼 해돋이가 아름답다.
동의보감촌
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은 당대 최고의 명의인 류의태 선생과 허준 선생,
조선후기에 중국에까지 명성을 떨쳤던 초삼,
초객 형제 등 명의들로 이름난 전통한방의 본 고장이다.
또 지리산 자락에서 자생하는 약초는
그 효능이 탁월해서 그 우수성이 널리 알려졌다.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산청군에서 금서면 특리 일원에
산청 한의학박물관을 짓고 매년 한방약초축제를 열어,
동의보감촌을 조성하는 등 산청을 한방약초,
한의학의 성지로 만들고자 하고 있다.

동의보감촌에는 우주 삼라만상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요소(나무, 불, 흙, 광물, 물)를 주제로 한 산청 한방테마공원이 있다.
테마공원은 친환경적으로 기존 수림대와 계곡을 조성하였으며
산책로도 마련되어 있어서 관광과 휴식을 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황매산철쭉제
차황면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황매산 고원 수십만평에
선홍의 색깔을 연출하는 철쭉꽃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초순에 등반대회, 노래자랑, 자연정화운동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황매산 철쭉제가 개최된다.

황매산 철쭉군락지 앞에 위치한 단적비연수 영화주제공원 또한
황매산의 볼거리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철쭉제기간 중에는
전국에서 수만명의 동호인들이 찾고 있다.

황매산에는 무학대사와 얽힌 유명한 전설이 있는데
무학대사가 황매산에서 수련하던 중 어머님께서 뒷바라지를 하기 위해
산을 오르실 때 달밤에 흔들리는 억새풀과 뱀에 놀라고
땅가시에 발등을 긁혀 피가 나는 것을 보신 대사께서
황매산 신령께 100일 기도 후 뱀이 서식하지 못하게 되고
땅가시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황매산은 효의 상징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황매산 자락 마을에는
효행의 일화가 많고 실제 뱀과 땅가시가 없어
등산객 부담없이 산행을 만끽할 수 있다.

철쭉제 기간에는 차황면 농민단체가 주체가 되어
흑돼지 수육, 돼지국밥, 반전주, 지역특산물 등
푸짐한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산청한방약초축제
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은 당대 최고의 명의인
류의태 선생과 허준 선생과 조선후기에 중국에 까지 명성을 떨쳤던
초삼, 초객 형제 등 명의들을 많이 배출한 전통한방의 본 고장이다.

또 지리산 자락에서 자생하는 약초는
그 효능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우수성이 널리 알려졌다.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전통 한방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고
약초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5월 초순경에 ‘산청한방약초축제’를 개최한다.

한방관련 종합축제로서 문화관광부 지정 축제인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지리산 자락의 우수한 약초와 한의학의 신비한 효능을 체험할 수 있고,
약초를 이용한 먹거리, 살거리, 볼거리 제공과
한방무료진료 체험 및 한방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고
약초비누 만들기 약초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열린다

이젠 백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국민축제 이기도 한
전국축제 가운데 유망축제로 뽑힌 산청 한방약초축제로 초대합니다.
지리산둘레길5코스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수철리와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를
잇는 12km의 지리산길.

이 구간은 약9.5km의 숲길및 계곡과 폭포를지나 걸으며
산행하는 즐거움과 고동재, 쌍재를지나면서 주위에 펼쳐지는
그림같은 아름다운 전망이 일품이고
여기에 다랭이논의 멋진 풍경도 볼만하다
이구간은 길이 험하지도 않고 단조롭지 않으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사계절 산행을 즐길수있는 구간이다

•교통편은 수철마을에서 출발할경우 산청에서 수철까지,
동강에서 산청까지,반대방향으로 동강마을에서 출발할경우
산청에서 동강까지 수철에서 산청까지 버스교통편은 잘되어있으나
버스를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때문에 단지 5코스산행을 위하여
자가용을 이용하실분은 자가용을 수철마을 주차장에 주차시키고
택시를 이용하시는것도 고려해볼만하다

•자가용을 이용하여 일반도로를 걷지않고 산길만걷는
산행을 원할경우는 수철에서 추모공원까지 산행후
돌아오는 코스가 제일 무난하다
산행시간은 약3시간30분에서 4시간소요

•지리산 둘레길 홈페이지:http://www.trail.or.kr
•버스시간표및 구간정보는 아래사진참조

문의처:산청교통 전화번호 055-973-5191
산청군청:055-970-6000 추모공원:055-970-6182

5코스총거리 :11.9km 예상시간 :4시간30분에서 5시간
지곡사계곡
•군립공원 웅석봉(1,099m)기슭의 청정한 계곡으로
산청읍을 휘감아 흐르는 경호강에 물을 보태준다.

지곡사 계곡은 산청사랑채펜션에서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펜션에서 내리교를 건너기전 우회전하여 3분정도가면
내리마을을지나 큰저수지가 있고 좀더 올라가면 유서 깊은 지곡사에 이른다 .

지곡사를 지나 웅석봉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합류지점을 건너면 산길에 접어든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오르면 완만한 능선과 연결되는 등산로이고,
계곡으로 들어서면 등산로는 가파르지만 한국자연보존협회에서
‘한국명수1백선’으로 선정한 선녀탕을 감상할 수 있다.

•큰저수지에서 조금 올라가면 주차장과 화장실이 있고
주차장 주위에 보드를 타면서 물놀이를 할수 있을정도의
크고 넓은 계곡저수지가 두곳 있으며 계곡저수지위로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넓은 암반이 펼쳐져있어 여름철 아이들과함께
물놀이를 즐기기에는안성맞춤이다
그리고 가을에는 가을단풍이 아름다워 피서와 등반등 많은 관광객이
연중 끊이지 않는다.
구형왕릉
국내 유일의 돌로 쌓은 왕릉, 구형왕릉,
이 능은 가야 10대 임금인 구형왕의 무덤으로 전해지고 있는 돌무덤이다.
구형왕은 구해 또는 양왕이라 하는데 김유신의 증조부이다.
521년 가야의 왕이 되어 532년 신라 법흥왕에게 영토를 넘겨줄 때까지
11년간 왕으로 있었다.

이 무덤을 둘러싸고 석탑이라는 설과 왕릉이라는 두가지 설이 있었다.
이것을 탑으로 보는 이유는 이와 비슷한 것이 안동과 의성지방에
분포하고 있는 데 근거를 두고 있다.
왕릉이라는 근거는 동국여지승람, 산음현 산천조에 현의
40리 산중에 돌로 쌓은 구룡이 있는데 4면에 모두 층 급이 있고
세속에는 왕릉이라 전한다는 기록이 있다.
경호강
지금의 경호강은 산청군 생초면 어서리 강정에서 진주의 진양호까지
80여 리(약 32km)의 물길을 이르는 말이다.
경호강은 국도 3호선과 진주에서 함양 간 고속도로와
나란히 흐르기 때문에 차를 타고 가면서
쉽게 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 곳 경호강은 강폭이 넓은 데다 큰 바위가 없고
굽이굽이에 모래톱과 잔돌들이 퇴적돼 있어 유속은 빠르지만
소용돌이치는 급류가 거의 없어 새로운 수상레저인 래프팅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으며 한강 이남의 유일한 래프팅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맑은 강물에 배를 띄우고는 굽이치는 물결따라 요동치는 배를 부여잡고
코스를 잡아나가는 래프팅은 젊은이들의 모험심을 담아내기에 안성맞춤이라
해마다 여름이면 래프팅을 하기 위해 산청 경호강을 찾는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남사예담촌
농촌전통 테마마을로 지정된 "남사 예담촌"은
고즈넉한 담장 너머 우리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어
표면적으로는 옛 담 마을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내면적으로는 담장 너머 그 옛날 선비들의
기상과 예절을 닮아가자는 뜻이 있다.
한옥은 수천 년의 우리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에 뿌리를 두고,
그 시대 삶의 양식을 반영하며 변화해 왔다.
한 민족의 문화가 전통을 바탕으로 하여
현재를 딛고 미래로 이어지는 것이라면,
그 변화는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어야 할 것이다.
농촌 전통테마 마을 남사 예담촌은
변화하는 현재속에서 옛것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는 배움의 휴식 터로 자리 잡을 것이다.
정취암
대성산정의 절벽에 자리한 정취암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정취암 탱화가 유명한 절이다.
기암절벽에 매달린 정취암은 옛 단성현(丹城縣) 북방40리에 위치한
대성산(大聖山)의 기암절벽 사이에 자리한 절로 그 상서로운 기운이
가히 금강에 버금간다 하여 예부터 소금강(小金剛)이라 일컬었다.

바위 끝에 서서 올라온 길을 되돌아보면
천장 만장 높은 곳에서 하계를 내려다보는 시원함과 함께
적막과 고요 속에 속세를 벗어난 느낌이 든다.
진주유등축제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장군이 3800여명에 지나지않는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왜군을 크게 무찔러 민족의 자존을 높인
‘진주대첩’을 거둘때 성밖의 의변등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등을 하늘에 올리며,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로 쓰였으며,
진주성내에 있는 병사들과 사민들이 멀리 두고온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한 것에서 비롯된 축제입니다.

대한민국 대표축제이고 세계적인축제로 발돋음하고있는 축제이다
아름다운 남강과 진주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빛의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세한사항은 유등축제 공식홈페이지참조 www.yudeung.com

특히 혼잡하기 때문에 홈페이지 행사장안내 를 참고하여
공용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셔틀버스를 이용하는것이 편리함

펜션에서 진주까지는 자가용으로 약30분거리


펜션소개
펜션전경
황매산
둘레길
동의보감촌
경호강
수영장
실내바베큐장
개별테라스
개별바베큐장,그릴
와이파이
1회용 배게커버
체험 및 즐길거리
픽업서비스
천왕봉
동의보감촌
황매산철쭉제
산청한방약초축제
지리산둘레길5코스
지곡사계곡
구형왕릉
경호강
남사예담촌
정취암
진주유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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